한 기도 중심 공동체다. 이러한 영적 토대 위에서 다음세대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성북비전센터를 통해 공부방을 운영하며 르완다 요르단 필리핀 인도 등 6개국 아이들에게 장학 선교를 펼치고 있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도 준다.미자립교회를 섬기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교회는 건축 기간 중 하루 1시간씩 기도하며 모은 헌금으로 미자립교회 23곳을 지원했
혼식을 위한 장소로 계획 중이다.옥상에는 100여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해 간소한 결혼식이나 소규모 행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는 일부 미완성 상태이지만 향후 유리 구조와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독립된 공간으로 완성할 예정이다.교회는 실외 공간 확보에도 공을 들였다. 재개발 아파트 단지와 구도심 주택가가 맞닿은 경계에서 건물을 도로 뒤편으로 물리고 전면에